※ 2015년부터 보다 알찬 내용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남자가 된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을 의미하고,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을 의미하며, 한 가정의 가장인 나 자신 스스로에게 책임을 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멋진 아버지가 되기 위한 노력, 이것처럼 중요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방치되어 있는 주제도 흔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멋진 아버지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많은 아버지들은 우리의 아버지가 그렇게 살아왔듯이 묵묵히 가족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 헌신하는 것이 남자다운 것이고 가족을 위하는 유일한 길이라 믿으며 살아갑니다.

「아버지여정」은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정사목부에서 개발한 가톨릭 고유의 아버지역할 재정립 프로그램입니다. 멋진 아버지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가족들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21세기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멋진 아버지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재미있게, 그리고 뜨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한 번만 더 별을 보고 싶다고, 바다를 보고 싶다고 말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 中


내일이 보장되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멋진 아버지가 되어야 할 우리들 삶의 숙제를 더는 미루지 마십시오.
■ 문의 : 727-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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