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로 인하여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괴로움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자신과 더불어 하느님과 화해하고 영적 치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위에 낙태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대상
   낙태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

일정
   매월 둘째 화요일 오후 1시 30분 ~ 4시 30분 (6월, 10월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 1부 (13:30-15:00) 자신을 되돌아보기, 아기와의 화해
   - 2부 (15:00-15:30) 함께 나누기
   - 3부 (15:40-16:30) 미사

장소
   서울대교구 교구청별관 6층 소성당 (명동성당 뒷편 구.계성초교)

  ※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사준비와 필기도구를 지참하고 참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