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서울대교구 아버지여정 2015-03-20
1. father31.jpg 2. 「제4차 서울대교구 아버지여정」 신청서.hwp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정사목부에서는 가정교회의 기둥인 아버지의 자기 성화를 돕기 위한 가톨릭 고유의 아버지역할 정립 프로그램 <아버지여정>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가정 안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버지여정>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아버지들이 진정한 멋진 아버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 일정 
4월 25일(토) ~ 5월 16일(토) 4주간 토요일 오후 2시 ~ 6시

■ 장소
가톨릭회관 2층 강당

■ 대상 
모든 연령대의 아버지(비신자 참여 가능)
본당 <아버지여정>을 이끌어 나갈 실무자

■ 주요내용
올바른 아버지상에 대한 비전 제시, 다섯 가지 아버지 유형, 
용서를 통한 상처 치유, 멋진 아버지들의 다섯 가지 습관 등

■ 마감 
4월 20일(월) 까지 전화, FAX, 이메일(fm2000@seoul.catholic.or.kr)로 '선착순 50명' 접수 
※ 입금이 완료되어야 접수가 완료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 교육비 
'5만원', 우리은행 454-020691-13-001 / 예금주 - (재)천주교서울대교구

■ 문의
사목국 가정사목부 ☎ 727-2070  FAX 727-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