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여정>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합니다 2015-03-19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정사목부에서는 가정교회의 기둥인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여정> 프로그램을 운영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중단한 바 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더욱 알차게 강화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합니다.

예전과 달라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5주 과정'이던 프로그램을 '4주 과정'으로 압축하여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② '아버지 역할'에 대한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와 자료들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강화했습니다.

③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④ 프로그램 참가비를 '7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춰서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습니다.

⑤ <아버지여정>을 본당 가정사목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교구 봉사자를 본당에 직접 파견합니다.

⑥ 본당 자체적으로 <아버지여정>을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봉사자 양성을 지원합니다.

향후 자세한 일정은 가정사목부 홈페이지, 주보 알림란, 본당 공문 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아버지여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